스토리지와 SCSI HDD비교

우선적으로 스토리지 하드디스크 서버 부터시작해서 스토리지 개념이 광범위 합니다.

일반적인 테입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일반 박스 타입부터 시작해서 마운트 타입 외부배이에 따라오는 형태의 등등의(종류이름은 가묵었음) 종류가 많기 때문에 차이가 납니다.
보통 테입드라이버는 40GB를 많이 사용하고 타입은 3 타입이 최근에 많이 사용하고 있죠.

그런대 테입드라이버의 데이터 안정성 및 백업의 보존성은 확실한데 데이터의 전송속도는 상당히 느리죠.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이나 사용자가 백업을 하기 위해서 테입드라이버로 백업을 하는 귀찮음이(시간이 3~4시간씩 걸리죠.)

서버의 Raid를 묶는 것도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구성이 됩니다.

작년에 본 HP의 스토리지 타워만 해도 깡통만 10억짜리를 보았으니 거기에는 한단에 하드가 16개가 들어가고 총 24단의 Raid를 물릴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즉 Raid 백본 스토리지가 36G라고 가정해도 36G * 16 * 24단 = 13T정도의 용량이 공급이 되는 거죠. 이런것에 테입같은 백본 스토리지가 다이렉트로 붙는다면 관리자는 살인적일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스토리지 타워를 하나 더 구성을해서 실시간으로 백업을 계속 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을 해놓고(클러스트링을 응용) 백업을 실시간으로 받으면서, 중요한 기본데이터는 테입으로 백을 재 백업을 받는 식으로 구성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정적일 수 밖에 없죠. (이러면 백업 스토리지쪽에만 부하가 걸리게 되니 사용자는 안정적인 트레픽을 공급이 가능하게 되는 거죠)

우선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이 접근하고 있는 스토리지 타워에 접근성을 주고 스토리지 타워를 하나더 구성해서 실시간으로 백업을 받으면서, 그리고 백업 스토리지 타워에 접근은 관리자 정도 밖에 못하기 때문에 만약 실제 스토리지 타워에 문제가 발생하였을때 바로 실시간 복구가 가능 할 뿐만 아니라, 백업 스토리지 타워메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도 백업 스토리지 타워를 테입으로 다시 복사해서 보관하기 때문에 복구가 언제든지 가능한 경우에 속하게 됩니다.

참고로 물리적으로 아닌 논리적 환경에서 3개의 망이 다 죽을 확율은 거의 0%에 가갑습니다.

지금 이해하는 것은 SCSi HDD에 Raid로 0+5로 물려놓고, 그냥 물리적으로 하나 나갔을때 복원 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이정도라면 데이터 안정성을 어느정도 보장은 하겠지만 외부적인 손실에 대한 복원까지 완전히 보안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큰 업체정도 될려면 스토리지 시스템을 겹겹이 치는 것이 가장 좋겠죠